간단 요약
- JPYC가 일본 금융청으로부터 송금업자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전했다.
- 이번 라이선스 취득을 통해 엔화 스테이블코인 출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 JPYC는 디지털 자산 사업자 최초 라이선스 취득으로 사업 전개를 본격화할 조짐이라고 전했다.

일본의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 발행사 JPYC가 사업 전개를 본격화할 조짐이다.
19일(한국시간) 레저인사이트에 따르면 JPYC는 일본 금융청으로부터 디지털 자산 사업자 최초로 자금이체업자(송금업자)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앞서 현지 매체 니케이는 JPYC가 이달 중 송금업 라이선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통해 10월까지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은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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