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트럼프 일가의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연관된 ALT5 시그마 대표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 SEC는 존 아이삭 대표가 ALT5 시그마 관련 거래 수익을 부풀린 뒤, 주가가 상승하자 주식을 매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조사 소식은 투자자들의 ALT5 시그마 관련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트럼프 일가의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연관된 ALT5 시그마 대표 존 아이삭(John Iacac)을 조사 중이다.
SEC는 아이삭 대표가 ALT5 시그마 관련 거래에서 수익을 부풀린 뒤, 주가가 오르자 주식을 매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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