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러 연준 이사 "디지털 자산 혁신, 두려워할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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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디지털 자산 혁신에 대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 그는 기술이 유용하게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 연준은 토큰화, 스마트 콘트랙트, 분산원장 활용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디지털 자산 혁신에 대해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그는 "그저 기술일 뿐인데 나쁠 이유가 없다. 기술이 유용하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우리도 그 기술을 살펴보고 도입해야 한다"며 "연준은 토큰화, 스마트 콘트랙트, 분산원장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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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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