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YZY'의 시가총액이 30억달러를 돌파한 뒤 급락했다고 전했다.
- YZY의 거래량이 출시 3시간 만에 5억1200만달러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코인마켓캡 기준 YZY의 가격은 상장 직후보다 43.6% 하락했다고 전했다.

미국 유명 래퍼 칸예 웨스트가 출시한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YZY'가 시가총액 30억달러를 돌파한 뒤 급락한 모습이다.
21일(현지시간) 솔라나플로어에 따르면 YZY는 출시 2시간 만에 시가총액이 30억달러(약 4조원)를 돌파했으나, 이후 급락해 14억3000만달러 수준으로 밀렸다.
거래량은 출시 직후 3시간 만에 5억1200만달러에 도달했다. 한편 YZY의 가격은 코인마켓캡에서 현재 상장 직후보다 43.6% 하락한 1.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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