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미니가 미카 라이센스를 획득해 EU 내 암호화폐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제미니는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 주요 금융사가 제미니의 IPO 주관사를 맡았다고 밝혔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유럽연합(EU)의 미카(MiCA)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1일(현지시간)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제미니가 몰타 금융서비스국(MFSA)에서 미카 라이센스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제미니는) 암호화폐 서비스를 EU 30여개국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제미니는 미 나스닥 상장도 추진하고 있다. 제미니는 최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나스닥 상장을 위한 일종의 등록 신고서인 'S-1' 서류를 제출했다.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캔터 피츠제럴드가 제미니의 기업공개(IPO) 주관사를 맡았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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