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스테이블코인(USD1) 상장 추진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도널드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라고 전했다.
- 바이낸스가 이미 USD1을 상장하였으며, 두 대형 거래소에서의 상장이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스테이블코인 상장을 추진한다.
코인베이스는 21일(현지시간)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USD(USD1)을 상장 로드맵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상장 로드맵에 추가됐다는 건 코인베이스의 정식 상장 대상으로 검토된다는 의미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다. 앞서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지난 3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1을 출시했다.
한편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코인베이스에 앞서 지난 5월 USD1을 상장했다. 블룸버그는 바이낸스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USD1 개발을 지원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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