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 기반 이지(YZY) 투자자 60% 이상이 손실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YZY 투자자는 약 5만 6000명으로, 이 중 38%만이 수익 구간에 있다고 밝혔다.
- 코너 그로건 코인베이스 이사는 YZY 물량 90% 이상이 내부자 소유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미국 래퍼 칸예 웨스트가 발행한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이지(YZY)의 투자자 60% 이상은 손실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솔라나플로어에 따르면 YZY 투자자는 이날 기준 약 5만 6000명으로 집계됐다. 수익 구간에 있는 투자자는 전체 투자자의 38%(약 1만 2000명)였다. 투자자 10명 중 4명(62%)은 현재 손실을 보고 있다는 뜻이다.
앞서 칸예 웨스트는 전날(20일) YZY를 출시했다. 코너 그로건 코인베이스 이사는 YZY 물량 90% 이상이 내부자 소유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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