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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9월 금리 인하 없을 것"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9월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해맥 총재의 발언은 시장의 조기 완화 기대감을 차단하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 물가 안정과 고용 지표가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는 상황에서 성급한 금리 인하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베스 해맥(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현재까지의 데이터를 고려할 때 9월에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맥 총재의 발언은 최근 시장에서 제기된 연준의 조기 완화 기대감을 차단하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는 물가 안정과 고용 지표가 아직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는 상황에서 성급한 금리 인하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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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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