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가 1255억1000만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언폴디드가 밝혔다.
- 특히 알트코인 미결제약정 비중이 최근 1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ETH)이 전체의 34.35%를 차지하며, 기타 알트코인 비중은 55% 이상이라고 언급했다.
21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언폴디드(Unfolded)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가 1255억1000만달러에 달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특히 알트코인 미결제약정 비중이 최근 1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이 전체의 34.35%를 차지했으며, 나머지 알트코인 비중은 55% 이상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