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차남 에릭 트럼프, 내달 1일 메타플래닛 주주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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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에릭 트럼프가 전략 고문으로 있는 일본의 비트코인(BTC) 비축 기업 메타플래닛 주주총회에 9월 1일 참석한다고 전했다.
  • 메타플래닛은 1만8888 BTC(약 21억달러)를 보유 중이며, 올해 비트코인 보유량 3만 개 확대 목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자금 조달 방안 표결이 예정돼 있어 투자자들은 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일본의 비트코인(BTC) 비축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 주주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에릭 트럼프는 오는 9월 1일 열리는 메타플래닛 정기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3월 메타플래닛의 전략 고문으로 합류한 바 있다.

메타플래닛은 원래 호텔 운영업체였으나 2024년 초부터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본격화해 현재까지 총 1만8888 BTC를 축적했다. 이는 약 21억달러 규모다.

회사는 올해 비트코인 보유량을 3만 개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주총에서는 새로운 자금 조달 방안에 대한 표결이 진행될 예정으로 전해진다.

앞서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 메타플래닛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 축적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며 "향후 자금 조달을 통해 보유량 확대 계획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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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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