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이더리움(ETH)이 향후 3~4년 내 1만~2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그는 트럼프 행정부 임기 동안 자산 친화적 정책과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기업의 자금 유입이 상승세를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 헤이즈는 시장 규모와 안정성 측면에서 솔라나보다 이더리움을 우선적으로 평가했으며 실제로 1437만달러 규모의 토큰을 매집한 바 있다고 전했다.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가 이더리움(ETH)에 대한 강세 전망을 내놨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에디션에 따르면, 헤이즈는 최근 CNBC 인터뷰에서 "차트는 추가 상승을 가리키고 있다"며 "향후 3~4년 안에 이더리움 가격이 1만~2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이클 내 단기간 도달은 어렵지만, 트럼프 행정부 임기 동안 자산 친화적 정책 기조와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기업들의 자금 유입이 상승세를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헤이즈는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성과 의지가 디지털 자산 시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봤다.
그는 가상자산 종목과 관련해 솔라나(SOL)보다 이더리움에 무게를 뒀다. 그는 "단기적으로 솔라나가 더 높은 수익률을 보일 수 있지만, 시장 규모와 안정성 측면에서는 이더리움이 더 나은 위험 대비 수익 구조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앞서 그는 ETH가 3000달러를 테스트한 뒤 고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10~20일 사이 1437만달러 규모의 이더리움 관련 토큰을 매집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시황] 비트코인, '워시 쇼크' 일단 진정세…7만9000달러선 회복](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2d67445a-aa24-46b9-a72d-5d98b73b6aec.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710ded9-1248-489c-ae01-8ba047cfb9a2.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