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아서 헤이즈 "파월, 잭슨홀서 매파적 발언 시 ETH 4000달러까지 조정 가능"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에서 매파적 발언이 나올 경우 이더리움(ETH)이 4000달러까지 조정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 헤이즈는 금리 인하 기대감에 근거한 거래는 하지 않으며, 파월이 금리를 내리지 않아도 정부가 유동성 공급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2022년과 같이 돌발적인 매파적 입장 변화가 시장 급락을 유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크립토밴터 유튜브 갈무리
사진 = 크립토밴터 유튜브 갈무리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는 오늘 예정된 잭슨홀 연설에서 파월 의장이 매파적 발언을 할 경우 이더리움(ETH)이 4000달러까지 조정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헤이즈는 팟캐스트 '크립토 밴터(Crypto Banter)'에 출연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파월 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스탠스를 취할 경우 이더리움(ETH)이 단기적으로 4000달러까지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나는 금리 인하 가정에 근거해 거래하지 않는다"며 "만약 파월이 금리를 내리지 않는다고 해도 정부는 결국 유동성을 공급할 방법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장은 2022년과 같은 상황을 반복할 수도 있다. 당시에도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매파적 발언으로 시장이 급락했다"고 덧붙였다.

#분석
publisher img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