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 이후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 3억달러가 단기간 유입됐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이 133억달러까지 급증했다고 밝혔다.
- 중요한 발언이 곧장 시장 변동성을 촉발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 후 비트코인(BTC) 선물 시장에 자금이 폭발적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2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다크포스트(Darkfost)는 "파월 연준 의장이 9월 금리인하를 시사하는 발언을 하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폭발적으로 몰리며 불과 15분 만에 바이낸스 비트코인 선물 시장으로 약 3억달러가 유입됐다"고 전했다.
이어 "동시에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은 133억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번 사례는 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발언이 얼마나 빠르게 변동성을 불러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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