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총, 하루 만에 2500억달러 증가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단 하루 만에 2500억달러 증가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등 주요 자산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3.84%, 이더리움은 13.88%, 엑스알피는 7.55% 상승세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워처그루 엑스(X)
사진=워처그루 엑스(X)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이 단 하루 만에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탔다.

23일(현지시간) 워처그루는 X를 통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2500억달러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 등 주요 자산이 상승세를 보인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3.84% 올라 11만6848.68달러를 기록 중이며, 이더리움(ETH)은 무려 13.88% 상승해 4819.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엑스알피는 7.55% 올라 3.06달러에, 솔라나(SOL)는 10.10% 오른 199.11달러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상승세
publisher img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