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세청 가상자산 책임자, 취임 3개월 만에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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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국세청(IRS) 가상자산 부문 책임자가 취임 3개월 만에 사임했다고 전했다.
  • 터너 전 책임자는 IRS에서 가상자산 전략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IRS 내 가상자산 관련 정책 방향에 변동 가능성이 제기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사진=트리시 터너 링크드인 캡쳐
사진=트리시 터너 링크드인 캡쳐

미국 국세청(IRS) 가상자산(암호화폐) 부문 책임자가 취임한지 얼마 안 돼 사임했다.

2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날 트리시 터너(Trish Turner) IRS 가상자산 책임자가 임명된 지 3개월 만에 사임을 발표했다.

터너는 링크드인(LinkedIn)에 "20년 넘게 IRS에서 근무한 후 경력의 특별한 한 장을 마무리하게 됐다"며 "IRS와 함께 복잡한 과제를 해결하고 장기 프로그램을 구축했으며, 가상자산이 주변부에서 주류로 자리 잡는 전략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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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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