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의 전체 시가총액이 약 382조8372억원으로 전주 대비 0.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테더(USDT)가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의 60.33%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 발행량 감소는 가상자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테더(USDT)·USDC 등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대시보드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의 전체 시가총액은 약 2765억6700만달러(약 382조8372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0.06% 줄어든 수치다.
현재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중 테더의 점유율은 60.33%를 차지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보유량 증가는 시장에 매수 압력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강세 신호로 여겨진다. 반대의 경우 가상자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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