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6점 하락한 47점을 기록하며 중립 단계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 같은 시각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1.61% 하락했고, 주요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보여주는 지표로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요소를 기반으로 산출된다고 전했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6점 내린 47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61% 하락한 11만3445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 0.22% 상승한 반면, 엑스알피(XRP)는 0.36% 내렸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0.36%), 솔라나(+1.10%), 도지코인(-1.63%), 트론(-0.28%), 에이다(-0.04%) 등도 각각 엇갈린 성적을 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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