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 "스테이블코인, CBDC보다 우월"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창펑자오는 스테이블코인CBDC보다 더 많은 거래에 사용 가능해 시장 수용도가 높다고 밝혔다.
  •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대부분 실질적인 담보와 지원이 뒷받침된 자산이라고 전했다.
  • CBDC는 수요 부족으로 채택 사례가 거의 없으며, 중국과 홍콩 등은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설립자 창펑자오가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보다 낫다는 의견을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웹엑스에 참석한 창펑자오는 "스테이블코인은 대부분 실질적인 담보와 지원이 뒷받침된 자산"이라며 "CBDC보다 더 많은 거래에 사용이 가능해 시장 수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반면 CBDC는 수요 부족으로 점차 사라지고 있으며, 현재도 채택 사례가 거의 없다"며 "중국, 홍콩 등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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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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