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 트레저리 펀드가 약 4억달러 규모 신규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자금 조달에는 파라파이와 판테라 캐피털이 협력 파트너로 참여하는 것으로 전했다.
- 솔라나(SOL)는 26일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5.69% 하락한 195.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언폴디드(Unfolded)에 따르면 솔라나(SOL) 트레저리 펀드가 약 4억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펀드에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인 파라파이(ParaFi)와 판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이 협력 파트너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솔라나는 26일 02시 0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69% 하락한 195.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