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프랑스 반도체 업체 시퀀스가 최대 2억달러 규모의 ATM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조달한 자금은 비트코인 비축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시퀀스는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 증대와 주주 가치 제고를 목표로 이번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반도체 업체이자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시퀀스 커뮤니케이션즈가 비트코인(BTC) 비축 전략을 확대한다.
25일(현지시간) 시퀀스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최대 2억달러 규모의 ATM(At The Market)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향후 비트코인 비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시퀀스는 자사의 예탁주식(ADS)을 시장을 통해 순차적으로 매각한다.
조르주 카람 시퀀스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자산으로 삼겠다는 당사의 전략에 따라 이번 프로그램을 도입했다"며 "재무 구조 최적화와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 증대를 통해 장기적으로 주주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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