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5년 동안 활동이 없던 고래의 지갑에서 비트코인 2221개가 이동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 해당 고래는 과거 비트코인을 94.5달러에 3109개 매수했으며, 8년 전 888개를 매도한 이력이 있다고 밝혔다.
- 이번 대규모 이체는 장기 보유자의 움직임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시장 영향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5년 동안 활동이 없던 고래의 지갑에서 비트코인(BTC)이 이동했다.
26일(한국시간) 엠버CN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5년간 휴면 상태였던 한 고래가 5시간 전 새로운 지갑 주소로 비트코인 2221개를 이체했다"고 전했다.
해당 고래는 12년 전 비트코인을 개당 94.5달러에 3109개 매수했으며, 8년전 888개를 매도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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