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판테라 캐피털이 솔라나(SOL) 토큰 비축을 위한 상장사를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 판테라 캐피털은 12억5000만달러 모금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판테라 캐피털의 이번 움직임은 솔라나 투자에 대한 시장 관심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캐피털리스트 판테라 캐피털이 솔라나(SOL) 토큰 비축을 위한 상장사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위해 12억5000만달러의 모금도 진행할 계획이다.
26일(한국시간) 더 인포메이션은 판테라 캐피털이 솔라나 비축을 위해 최대 12억5000만달러를 모금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판테라 캐피털은 솔라나 비축에 나설 상장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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