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워드 루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블록체인 기반 경제 데이터 시스템 구축 계획을 밝혔다.
- 해당 시스템은 가상자산 산업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루트닉 장관은 GDP 등 경제 데이터 배포에 블록체인을 활용하고, 이를 전체 정부 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워드 루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경제 데이터 시스템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 보도에 따르면 하워드 루트닉은 "트럼프 행정부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일환으로 '블록체인' 경제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루트닉 장관은 "국내총생산(GDP) 등 경제 데이터 배포에 블록체인을 활용할 계획이며, 해당 계획은 곧 전체 정부 기관들로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