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서클이 마스터카드 및 피나스트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전통 금융 인프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 마스터카드는 EEMEA 지역의 가맹점과 인수기관이 USDC와 EURC로 거래를 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 피나스트라는 자사 글로벌 페이플러스 플랫폼에 USDC를 통합하며, 50개국 은행들이 실제 결제를 USDC로 진행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서클이 마스터카드, 피나스트라(Finastra)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전통 금융 인프라로 확장한다.
2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날 마스터카드는 성명을 통해 "동유럽·중동·아프리카(EEMEA) 지역의 가맹점과 인수기관이 USDC와 EURC로 거래를 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런던 소재 금융 소프트웨어 업체 피나스트라도 자사 글로벌 페이플러스(Global PAYplus) 플랫폼에 USDC를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플랫폼은 하루 5조달러 이상의 국제 결제를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이번 통합을 통해 50개국 은행들이 지급 명령은 기존 법정화폐 단위로 유지하면서도 실제 결제는 USDC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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