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 창립자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의 유통량이 2028년까지 최소 10조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헤이즈는 미국 정부의 국채 발행 및 부채 누적 구조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기하급수적 확대를 가져오고, 이는 전 세계 통화 질서의 근본적 전환이라고 진단했다.
- 그는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폭발적 성장으로 디파이(DeFi) 시장이 다시 오기 힘든 강세장을 맞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 창립자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지난 27일(현지시간) 헤이즈는 자신의 미디엄을 통해 "오는 2028년까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의 총 유통량이 최소 10조달러에 달할 것"이라며 "이는 100년에 한 번 있을 금융 구조 변화"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발행을 통해 정부 지출을 충당할수록 매년 부채 상환 부담이 커지고, 이는 다시 부채 누적 속도를 가속화한다. 이런 구조 속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이는 전 세계 통화 질서의 근본적 전환"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헤이즈는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폭발적 성장으로 혜택을 보는 디파이(DeFi) 시장은 다시 오기 힘든 강세장을 맞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기도 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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