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골드만삭스가 이더리움 현물 ETF를 약 7억2100만달러 규모로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해당 규모는 기관 중 보유량 1위이며, 제인스트리트와 밀레니엄 매니지먼트가 그 뒤를 이었다.
- 기관의 이더리움 현물 ETF 보유 현황이 투자자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가 기관 중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13F 보고서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이더리움(ETH) 현물 ETF를 약 7억2100만달러(약 1조7억4800만원) 가량 보유해 기관 중 보유 규모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제인스트리트가 1억9000만달러, 밀레니엄 매니지먼트가 1억8600만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현 ETF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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