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인베스트, 비트마인 주식 추매…총 투자액 3억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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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아크인베스트가 비트마인 주식을 추가 매수해 총 투자액이 3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 비트마인은 미 나스닥에 상장된 비트코인 채굴업체라고 밝혔다.
  • 비트마인은 6월 이더리움 재무전략을 채택한 이후 이더리움을 공격적으로 매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가 이더리움(ETH) 비축기업 비트마인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

2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는 전날(27일) 아크 이노베이션 상장지수펀드(ETF) 등 3개 펀드를 통해 1560만달러(약 220억원) 규모의 비트마인 주식을 사들였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아크인베스트의) 비트마인에 대한 총 투자액은 3억달러(약 4200억원)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아크인베스트가 비트마인에 투자하기 시작한 건 지난달부터다. 코인텔래그래프는 "(아크인베스트는) 지난달 21일 하루만에 3개 펀드에 걸쳐 1억 7400만달러 규모의 비트마인 주식을 매수했다"고 했다.

비트마인은 미 나스닥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채굴업체다. 비트마인은 올 6월 이더리움 재무전략을 채택한 후 이더리움을 공격적으로 사들였다. 스트래티직이더리움리저브에 따르면 비트마인이 확보한 이더리움은 이날 기준 약 170만개로, 79억 3000만달러(약 11조원) 규모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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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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