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포털 투 비트코인이 5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
- 조달된 자금은 비트스케일러 개발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0.26% 상승한 11만2416.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기반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포털 투 비트코인(Portal to Bitcoin)'이 5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팔로마 인베스트먼트(Paloma Investment)가 주도했으며, 조달된 자금은 포털의 어댑터인 비트스케일러(BitScaler) 개발에 투입될 예정이다.
비트스케일러는 래핑 토큰이나 중앙화 보관 브릿지, 안전하지 않은 메시지 전달 과정 없이 네이티브 비트코인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포털 투 비트코인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비트코인의 신뢰 최소화 기반 확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29일 01시 5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26% 상승한 11만2416.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