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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월 근원 PCE, 전년比 2.9%↑…시장 예상치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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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국의 7월 근원 PCE가 전년 대비 2.9%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 해당 지표는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 결정 시 참고하는 주요 지표라고 전했다.
  • 지표 발표 직후 비트코인(BTC)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안도감으로 0.45% 상승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7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2.9%)와 부합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7월 근원 PCE는 전년보다 2.9%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와 부합했다. 전월 대비로도 0.3% 상승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했다.

근원 PCE는 변동성이 높은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지수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 결정 등 정책 고려에 앞서 참고하는 주요 지표로 꼽힌다.

이날 21시 33분 비트코인(BTC)은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 직후 안도감에 0.45% 급등, 11만9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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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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