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은 일시적으로 10만9000달러를 상회했다가 반납했다고 전했다.
- 주요 가상자산의 김치 프리미엄은 0.4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미국 7월 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와 부합한 이후, BTC가 11만1000달러를 돌파했다가 곧 상승분을 반납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9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29일 22시 58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32% 내린 10만9054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526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0.43%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발표된 미국의 7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2.9%)와 부합했다. 이에 비트코인(BTC)은 이날 21시 33분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 직후 11만1000달러를 일시 돌파했으나, 곧 상승분을 반납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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