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의 월간 거래량이 "바이낸스" 대비 13.6%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올해 초 이 비율이 8%였으나 최근 몇 달간 무기한 선물 거래에서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 하이퍼리퀴드의 무기한 선물 시장 내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플랫폼 하이퍼리퀴드(HYPE)의 월간 거래량이 바이낸스 대비 13.6% 수준에 도달하며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
올해 초만 해도 이 비율은 약 8%에 불과했지만, 최근 몇 달간 무기한 선물 거래에서 하이퍼리퀴드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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