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언스트앤영 블록체인 책임자 폴 프로디는 이더리움(ETH)이 프라이버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프로디 책임자는 개인정보 보호 기능이 없을 경우 거래 내역이 쉽게 역추적될 수 있어 민감한 정보가 노출된다고 밝혔다."
- "그는 향후 모든 거래와 운영이 이더리움 위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컨설팅 대기업 언스트앤영(EY) 블록체인 책임자 폴 프로디는 은행들이 가상자산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이더리움(ETH)이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프로디 책임자는 "개인정보 보호 기능이 없다면 누가 무엇을, 누구에게, 얼마를 구매했는지 쉽게 역추적될 수 있다"며 "이는 매우 민감한 정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향후 모든 거래와 운영이 이더리움 위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