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솔라나(SOL) 스테이킹 ETF가 3거래일 연속 1580만달러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렉스셰어즈-오스프리의 솔라나 스테이킹 ETF는 기존 C-코퍼레이션 구조에서 등록 투자신탁(Inv Co) 형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 이번 구조 전환은 세금 부담을 줄여 솔라나 현물 ETF 경쟁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미국 솔라나(SOL) 스테이킹 상장지수펀드(ETF)가 전날 자금 순유입을 보였다.
30일(현지시간) 파사이드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렉스셰어즈-오스프리의 솔라나 스테이킹 ETF는 1580만달러(219억원)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한편 렉스셰어즈-오스프리 솔라나 스테이킹 ETF는 기존 C-코퍼레이션 구조에서 등록 투자신탁(Registered Investment Company·Inv Co) 형태로 전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세금 부담을 줄여 다가오는 솔라나 현물 ETF 경쟁 속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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