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택시스 코리아, 100억원 유상증자…비트코인 재무 전략 강화 목적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파라택시스 코리아는 1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조달된 자금은 비트코인 재무 전략 확대에 본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향후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전략을 단계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라택시스 코리아는 총 1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을 조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달 자금은 회사가 발표한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자금 조달에 이어 파라택시스 코리아는 향후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전략을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앤드류 김(Andrew Kim) 파라택시스 코리아 대표는 "파라택시스 코리아 플랫폼 발표 이후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에 전략적으로 새로운 자본을 확보하여 한국 시장의 대표적인 BTC 트레저리 플랫폼으로서 성장을 가속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710ded9-1248-489c-ae01-8ba047cfb9a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