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상장을 확정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 점프 크립토가 WLFI의 마켓메이커로 선정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 WLFI는 바이낸스, 크라켄, 코인원 등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일가가 지원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상장이 확정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이 첫 상장인 만큼 시장 조성자 역할을 누가 맡을 것인지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는 가운데 점프 크립토가 그 주인공으로 부상하고 있다.
1일(한국시간)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점프 크립토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마켓메이커로 추정된다"며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멀티시그 주소가 15분 전 47개의 WLFI 토큰을 점프 크립토에 이체했다"고 전했다.
한편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이날 오후 22시 바이낸스를 시작으로, 크라켄, 코인원 등 다수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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