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루는 9월 1일부터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토큰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 WLFI는 먼저 테더(USDT) 마켓에서 거래를 시작하며, 이후 USD1 마켓에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비트루는 상장을 기념해 다양한 커뮤니티 중심 이벤트를 진행하고, WLFI의 장기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루(Bitru)는 트럼프 일가가 지원하는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 WLFI) 토큰을 9월 1일부로 상장한다고 밝혔다.
WLFI는 우선 테더(USDT) 마켓에서 거래를 시작하며, 이후 USD1 마켓에도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비트루는 WLFI 상장을 기념해 트레이드 이벤트, 가격 예측 캠페인, 론치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중심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트루 측은 "WLFI는 투명하고 안전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장기적 지원 의지를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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