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마트골드가 미국 투자자 대상 금 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려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 스마트골드는 토큰화 플랫폼 친타이 넥서스와 협력해 개인퇴직계좌(IRA) 보유 금을 1:1 비율로 토큰화한다고 밝혔다.
- 토큰화된 금은 모르포와 카미노 등 디파이 대출 시장에서 담보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금 기반 개인퇴직계좌(IRA) 제공업체 스마트골드(SmartGold)가 미국 투자자들이 금 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려 디파이(탈중앙 금융) 프로토콜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스마트골드는 이를 위해 토큰화 플랫폼 친타이 넥서스(Chintai Nexus)와 협력했다. IRA가 보유한 금은 친타이를 통해 1:1 비율로 토큰화되며, 이후 모르포(Morpho), 카미노(Kamino) 등 디파이 대출 시장에서 담보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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