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파이넥스 애널리스트들은 비트코인(BTC)이 9월 중 9만5000달러 밑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9월이 단기적 저점 구간이 될 수 있으며 이는 거시경제 불안 요인에 기인한다고 전했다.
- 4분기에는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으로 인해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 애널리스트들은 비트코인(BTC)이 9월 중 9만5000달러 밑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들은 거시경제 불안 요인으로 인해 9월이 단기적 저점 구간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하락세가 오래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4분기에는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비트코인은 3일 03시 0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43% 상승한 11만591.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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