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다음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재차 주장했다고 전했다.
- 월러 이사는 경기 둔화가 예상되는 만큼 금리 정책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그는 관세가 장기적인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금리 인하를 재차 주장했다.
3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라며 "경기 둔화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관세는 장기적인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는 않는다"라며 "일시적으로 영향을 미칠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월러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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