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우크라이나 의회가 가상자산 합법화 및 과세 법안 1차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 법안 초안에는 가상자산 거래 수익에 대해 18%의 소득세와 5%의 국방세를 부과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 해당 법안이 최종 확정되면 가상자산 투자자와 기업의 세금 부담이 구체화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의회가 가상자산 합법화 및 과세 관련 법안의 1차 심의를 통과시켰다.
법안 초안에는 가상자산 거래로 발생한 수익에 대해 18%의 소득세와 5%의 국방세를 부과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해당 법안이 최종 확정될 경우, 우크라이나 내 가상자산 투자자와 기업들의 세금 부담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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