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 고래들이 신규 지갑을 통해 대규모 매집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최근 생성된 두 개의 지갑이 바이낸스에서 3만4000 ETH를 인출한 뒤 에이브(Aave)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 또 다른 신규 고래 주소 2개는 바이낸스와 크라켄에서 8600만달러 이상의 이더리움을 인출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ETH) 고래들이 신규 지갑을 통해 대규모 매집을 이어가고 있다.
4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최근 생성된 두 개의 지갑이 바이낸스에서 총 3만4000 ETH(약 1억5100만달러)을 인출한 뒤, 해당 물량을 디파이 플랫폼 에이브(Aave)에 입금했다.
앞서 또 다른 신규 생성 고래 주소 2개는 바이낸스와 크라켄에서 약 8600만달러가 넘는 규모의 이더리움을 인출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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