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이 4,300달러 지지선을 유지하며 4.7% 반등했다고 밝혔다.
- 미국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3억달러 순유출과 레버리지 롱 포지션 청산이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 글로벌 경기 둔화와 금리 인하 전망 등 거시경제 변수로 인해 5,000달러 돌파에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고 분석됐다.

이더리움(ETH)이 7일 연속 하락세를 끊고 4.7% 반등하며 4,300달러 지지선을 지켰으나 5000달러 돌파에는 변수가 많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최근 미국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3억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ETF 유출 규모는 전체 운용자산의 1.3%에 불과하지만, 이와 함께 8월 28일 이후 레버리지 롱 포지션 청산액이 3억4천만달러를 넘어서며 투자심리에 부담을 줬다"고 전했다.
다만 숏 포지션 급증은 나타나지 않아 4300달러 지지선을 지켰고, 콜옵션 거래가 늘며 반등 기대는 유지된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5000달러 돌파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매체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금리 인하 전망 등 거시경제 변수들이 이더리움의 5000달러 돌파 시점을 늦출 수 있는 요소"라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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