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탈중앙화거래소 유니스왑이 미국 와이오밍주 법인 설립에 대한 커뮤니티 투표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 이번 신규 법인 설립이 유니스왑 온체인 거버넌스와 유니스왑 토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커뮤니티는 해당 법인 설립이 거버넌스의 미래에 대비한 중대한 진전이라고 강조했다.

탈중앙화거래소(DEX) 유니스왑(UNI)이 미 와이오밍주에 신규 법인을 설립하기 위한 커뮤니티 투표를 진행한다.
더블록은 4일(현지시간) "유니스왑 커뮤니티가 와이오밍주에 신규 법인을 설립하는 제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커뮤니티에 게재된 제안은 와이오밍주 신규 법인 설립이 유니스왑 온체인 거버넌스는 물론 유니스왑 토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와이오밍주 신규 법인 설립에 대한 최종 투표는 오는8일(현지시간) 진행된다. 커뮤니티에 게재된 제안은 "(신규 법인은) 유니스왑 거버넌스의 미래에 대비하는 중대한 진전"이라고 했다.
한편 와이오밍주는 지난달 미국 주(州) 정부 최초로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했다.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아비트럼(ARB) 등 7개 블록체인을 통해 발행됐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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