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유동성 역대 최대…바이낸스 점유율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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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680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크립토퀀트가 밝혔다.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전체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의 67%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 크립토퀀트는 높은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시장 안정성을 높이지만 거래소 간 점유율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4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680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442억달러를 보유하며 전체 유동성의 67%를 차지했고, OKX는 90억달러로 뒤를 이었다. 지난 30일간 바이낸스에는 22억달러, OKX에는 8억달러가 추가로 유입됐다.

크립토퀀트는 이러한 높은 유동성이 시장 안정성에 기여하면서도 거래소 간 점유율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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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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