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큰 손' 제임스 윈, 이더리움 25배 롱포지션 전액 청산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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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 기반 트레이더 제임스 윈이 25배 레버리지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에서 전액 청산을 당했다고 밝혔다.
  • 이번 청산으로 인한 손실 규모는 약 1만25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 제임스 윈은 최근 연이어 ETH 롱 포지션 청산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온체인 데이터 애널리스트가 평가했다.
사진 = 온체인렌즈 엑스 갈무리
사진 = 온체인렌즈 엑스 갈무리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기반 '큰 손' 트레이더 제임스 윈(James Wynn)이 보유 중이던 25배 레버리지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에서 전액 청산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손실 규모는 약 1만25달러에 달한다.

5일 온체인 데이터 애널리스트 온체인렌즈(OnchainLens)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제임스 윈이 25배 레버리지 ETH 롱 포지션에서 완전히 청산됐다"며 "이번 포지션에서 약 1만25달러(약 1391만원)를 잃었다"고 밝혔다.

앞서 제임스 윈은 최근 6차례 연속으로 ETH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는 등 연이은 손실을 입은 바 있다. 당시 온체인렌즈는 그의 매매 패턴을 두고 "사실상 시장의 고점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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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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