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최근 일주일간 272개 주소 블랙리스트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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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갤럭시 연구원 잭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최근 일주일간 272개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렸다고 전했다.
  • 온체인 기록에 따르면 일부 주소는 대규모 블랙리스트 일괄 처리 작업의 일환으로 나타났다.
  • WLFI는 저스틴 선 관련 주소에 대해 약 30억 WLFI 동결을 시행한 바 있으며, 저스틴 선은 동결 해제 요청과 동시에 1000만달러 규모 WLFI와 ALTS 매수를 밝혔다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바이낸스 뉴스에 따르면 갤럭시 연구원 잭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최근 일주일간 272개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렸다"고 전했다.

온체인 기록에 따르면 이들 중 일부는 대규모 블랙리스트 일괄 처리 작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WLFI는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의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약 30억 WLFI를 동결한 바 있다.

이후 저스틴 선은 동결을 해제해달라는 의미로 1000만달러 규모의 WLFI와 트럼프와 연관된 주식인 알트5 시그마(ALTS) 1000만달러 어치를 매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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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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