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의 S&P500 편입 무산이 위원회의 거부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에릭 발추나스 애널리스트가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모든 요건을 충족했음에도 S&P500 지수에 포함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 S&P500은 사실상 비밀리에 운영되는 위원회가 종목을 선정하는 액티브 펀드라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의 S&P500 지수 편입 무산이 지수 산출을 담당하는 위원회의 거부 때문인 모양새다.
6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가 모든 요건을 충족했음에도 불구하고 S&P500 지수에 포함되지 못한 것은 지수 산출을 담당하는 위원회가 거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S&P500은 사실상 비밀리에 운영되는 위원회가 적극적으로 종목을 선정하는 일종의 액티브 펀드"라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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