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빈후드가 S&P500 지수에 신규 편입된다고 전했다.
- 스트래티지는 이번 S&P500 지수 편입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 지수 산출 위원회가 스트래티지의 편입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로빈후드가 S&P500 지수에 신규 편입될 것이란 소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X를 통해 "S&P500에 로빈후드, 앱플로빈, 엠코 그룹이 새롭게 편입된다. 스트래티지는 이번 조정에서 포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스트래티지의 S&P500 편입 좌절이 지수 산출을 담당하는 위원회의 거부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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