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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파월 후임 연준 의장 후보 3인 지목…해셋·워시·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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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준 의장 후임 후보로 케빈 해셋, 케빈 워시, 크리스토퍼 월러를 언급했다고 전했다.
  •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후보에서 배제됐으며, 트럼프는 그 이유로 현 직무에 대한 만족을 들었다고 밝혔다.
  • 새로운 연준 의장 선임 가능성이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 후임으로 고려 중인 3명의 후보를 언급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정치 전문 매체 더 힐에 따르면 트럼프는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를 유력한 연준 의장 후보 3인으로 꼽았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후보에서 제외된 데에 트럼프는 "그는 현재 직무에 만족하고 있어 배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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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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