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준 의장 후임 후보로 케빈 해셋, 케빈 워시, 크리스토퍼 월러를 언급했다고 전했다.
-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후보에서 배제됐으며, 트럼프는 그 이유로 현 직무에 대한 만족을 들었다고 밝혔다.
- 새로운 연준 의장 선임 가능성이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 후임으로 고려 중인 3명의 후보를 언급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정치 전문 매체 더 힐에 따르면 트럼프는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를 유력한 연준 의장 후보 3인으로 꼽았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후보에서 제외된 데에 트럼프는 "그는 현재 직무에 만족하고 있어 배제됐다"고 밝혔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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