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르다노(ADA)의 개인 투자자 심리가 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같은 기간 카르다노 가격은 5% 반등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과거에도 투자심리 약화 시점에서 반등이 시작되는 경향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카르다노(ADA)의 개인 투자자 심리가 약세로 돌아섰지만, 오히려 이것이 반등 신호라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산티먼트 데이터를 인용해 "이번 주 카르다노의 강세·약세 언급 비율은 1.5대1로 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흥미롭게도 이번 주카르다노 가격은 5% 반등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역사적으로 카르다노 랠리는 개인 투자자 심리가 가장 약할 때 시작되는 경향이 있다. 지난 8월 중순에도 투자심리 비율이 2대1까지 떨어진 뒤 강한 반등이 뒤따른 바 있다"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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